아동정서프로그램 'FUNFUN한 우리' 평가회 진행
함께라서 더 따뜻했던 우리들의 이야기
한 해 동안 마음을 나누고,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웃었던 시간들
지난 토요일은 그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며 나에게, 친구에게, 선생님,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 우체통에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며 만든 작은 키링 "빛나는 너", "행복하게 살자" 마음을 담아 소중한 선물로 건넸어요.
마지막은 역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달콤 펀펀한 과자파티!
웃음소리 가득했던 오늘처럼 우리의 기억도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기를 바라요.
조금은 서툴렀지만 진심이었던 마음들, 함께여서 참 좋았던 순간들
FUNFUN한 우리들의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한 것처럼 우리의 추억도 한 뼘 더 깊어졌습니다.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