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일상으로 함께 온(溫)마을 ♥
우리 마을이 다시 웃었던 하루 😛
지난 9월 19일,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해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한 위로·화합 행사
「다시, 일상으로 함께 온(溫)마을」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500여 명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함께하며
복지관 곳곳을 따뜻한 웃음과 활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공연과 주민 화합 프로그램이 함께한 '다시, 온마을 콘서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긴 '쉼, 온마을 놀이터'
-다양한 만들기 활동이 펼쳐진 '힐링, 온마을 체험터'
-맛있는 먹거리로 정을 나눈 '정, 온마을 먹거리터'
-환경주민모임 함그린·프리제와 지역주민이 함께한 '가치, 온마을 나눔터'
참여 주민들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여러 체험을 하고 오랜만에 축제 분위기를 즐겨서 좋았다”,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단합된 모습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수해로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고, 서로를 위로했던 하루.
다시 일상으로, 그리고 함께.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