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의 허브
공지사항
복지관의 봄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어르신배움터 문인화 강사 주명옥 선생님께서 우리 복지관 배경 「꽃 피는 배움터」 시를 직접 써주셨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배움의 기쁨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시간이 담겨 더욱 특별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늘 복지관과 함께 아름다운 배움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