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주민모임 프리제 1월 정기활동]
환경주민모임 '프리제'가 2026년의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기회의를 통해 올해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버려지는 현수막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재봉틀 활동도 하였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껏 현수막을 재단하며 세상에 하나뿐인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만들어갑니다.
프리제의 재봉틀 소리는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것을 넘어, 지구의 내일을 소중히 가꾸는 희망의 소리입니다.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사랑하는 프리제의 작은 실천! 앞으로도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