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의 허브
사진갤러리
홀로어르신지지지프로그램 '情주공 사랑받공' 평가회
1년 동안 함께 웃고, 배우고, 손을 잡았습니다.
어색했던 만남은 기다림이 되었고
다양한 체험들은 어르신들의 하루를 밝혀주었습니다.
오늘 평가회는 결과보다 마음을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고마웠어요." 이 한마디에
지난 1년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울타리에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